나 주량은 한병반~두병정도 먹으면 몸을 못 가눌 정도로 취하는데
정신은 말짱하거든 그래도 혀는 꼬여서 나오는데
좀 많이 먹었다? 싶으면 토하는데 이거 술주정일까? 딱히 내 술주정이라곤 필름이 안 끊겨봐서 모루겠어서ㅜ
| 이 글은 7년 전 (2018/1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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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주량은 한병반~두병정도 먹으면 몸을 못 가눌 정도로 취하는데 정신은 말짱하거든 그래도 혀는 꼬여서 나오는데 좀 많이 먹었다? 싶으면 토하는데 이거 술주정일까? 딱히 내 술주정이라곤 필름이 안 끊겨봐서 모루겠어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