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런 걸로 밀당하는 거 제일 싫어하거든 방금도 분위기 좋았던 썸남이 어떻게 나 질투유발하게 해보려 했던 건지, 웃으면서 자기 알바 같이하는 여자애가 문자왔다고 전화하자면서 아무래도 술 마신 것 같다는데 이걸 왜 얘기하는지도 모르겠고ㅋㅋㅋㅋㅋ 딱 봐도 아무 생각없이 말한 게 아니라 내 반응 보려고 노린 느낌? 아우 난 진짜 이런 애들이 제일 싫어... 애들도 아니고 사람 간을 왜 봐 ㅋㅋ 나도 남사친 없고 나한테 호감있는 애들 없어서 언급 못하는 줄 아나 ㅋㅋㅋㅋㅋㅋ 일부로 기분 나쁠까봐 절대 말 안 꺼내고 배려하는 건데 배려 1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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