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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키보드 5시간 전 N연운 6시간 전 N도라에몽 5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23
이 글은 7년 전 (2018/12/01) 게시물이에요
내일 내가 알고 있는 선생님 결혼식이 있어 저번에 따로 연락은 받았고 몇 년 만에 뵈는 선생님이라 뵈고 싶기는 하고 나 혼자 가는 결혼식이기는 한데 선생님이 따로 말은 할 거니깐 밥 먹고 가라고 돈 없어도 되니 선생님 보고 가라는 거야 밥 사주고 싶은데 이렇게라도 하고 싶다고.. 그리고 오랜만에 뵈는 거고 축의금 없이 가기는 싫어서 최소한 선물이라도 드리고 싶어서 챙겼는데 친구가 그거 알고 빈말로 하는 거 모르냐고 적어도 선물 드리면 뭐 하냐, 빈손으로 오라고 해도 거기 식비나 비용도 만만치도 않을 테고 축의금도 없이 가는 건 민폐고 욕먹는다는 거야 가지 말라고 하는데 진짜 빈말로 하신 걸까.. 걱정인데 너희들 입장에선 어때? 현실적으로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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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무조건 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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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이유가 뭔지 물어봐도 될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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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먼저 와달라고 한것도 되게 생각해주시고 말한것 같은데 나같으면 선물말고 축의금 낼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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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솔직히 말해서 돈이 별로 없는데 그 돈으로 축의금으로 내기 민망해서 선물 따로 사서 드리는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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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럼 그것도 괜찮지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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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이거 따로 말씀 안드려도 괜찮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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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글쓴이에게
웅웅 가서 그냥 전달해드려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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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에게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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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에엥? 전혀 빈말같지 않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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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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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리고 그게 왜 민폐야? 선생님이 학생한테 오라고 하신건데 와주기만 해도 고밉지 민폐는 아닐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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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결혼 할때 드는 비용이 꽤 되는데 축의금 안내고 선물만 주는건 민폐라고 그냥 빈 말이라고 해서.. 자기 가족중에 오빠 결혼식에 자기꺼도 엄마가 냈다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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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축의금이 좋긴한데 솔직히 축의금 그거 당일에는 모르고 나중에 정리할때 누가 냈고 그런거 아는거고, 선생님 입장에서 축의금 바라고 초대한거 아니실테니까 선물도 괜찮을 것 같아! 당일에 선물은 챙기기 부담스러우실수도 있으니 축의금으로 한다면 많이 안내도 되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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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왠지 다행이기는 한데 내 마음같아서는 축의금으로 내고 싶어 주변에서는 학생이여도 최소 3~5만원은 내야한다는데 나는 축의금으로 말하기도 애매하고 내기도 민망한 금액만 있어서 따로 선물로 드린건데 괜찮을지는 모르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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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글쓴이에게
그럼 차라리 선물이 낫지 솔직히 선생님 입장에서는 와준 것만으로 고마우실거야.. 학생이 축의금을 안내?! 이거보다 그냥 좋은날에 와서 축하해주는 것만으로 좋은데 왜 축의금 가지고 그러는지.. 있는데 안내는 것도 아니고 학생이라서 못 낸 건데, 축의금만 생각하는 사람은 민폐라고 생각할지 몰라도! 오랜만에 연락해서 오라고 하신거보면 축의금같은거 상관 안하시는 분 같아보이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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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에게
왠지 너익 댓글 보니깐 어느정도 안심은 되네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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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가..?그랬으면 좋겠어ㅠ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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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333 가라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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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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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444 완전 와줬으면 하는 말 같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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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이유 물어봐도 될까??..
나름 걱정이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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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빈말이라면 저렇게까지 말 안할 것 같아서..! 결혼하니까 시간되면 들러줘^^ 얼굴 보고 싶다ㅠㅠ정도가 빈말인듯 근데 축의금 부담 갖지 말고 오라는 건 정말 보고 싶은 것처럼 들려 나라도 내 학생한테는 그렇게 말할 것 같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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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다행이다..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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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선생님이 쓰니한테 오라고 하신건데 왜 친구가 그렇게 판단하는거지 ...? 나는 무조건 가 좋은 날 축하도 해드리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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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결혼 할때 드는 비용이 만만치도 않고 축의금이나 그런걸로 따로 받아서 하는건데 돈도 안내고 선물 주는건 아니라고 자기 가족중에 오빠도 결혼 할때 엄마가 내 이름으로 대신 내줬다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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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빈말 안 같은데 진짜! 선생님께서 진심으로 쓰니가 와줬으면 하는 마음으로 말씀하신 것 같아 나라면 결혼식 갈 것 같당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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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혹시 이유가 뭐야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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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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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행이다..!!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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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오길 바라니까 결혼식도 말씀하셨을 듯!
나였으면 오기 바라지 않는 사람한테 결혼식의 결자도 안 꺼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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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행이다..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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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선생님입장에서 학생한테 결혼식오라하는건 축의금바라고 얘기하는거 아니야ㅠㅠ 꼭 가서 진심으로 축하드리구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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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가....?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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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혼자가는거면 축의금 학생이니까 꼭내지않아도 될거같아 개인적인 생각으론 식사 안하고 식만보고오는건 어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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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선생님이 일부러 따로 말도 했다기는 했는데 그게 좋을려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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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혹시 익이니 나이가 어느정도 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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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19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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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에잉 그럼 축의금 걱정 없이 선물 작은거라도 들고가면 충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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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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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축의금바라고 말씀하신건아닐거고 진심으로 오면좋겠어서 말씀하신건데 그래도 축의금은 내는게 예의라고생각!!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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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솔직히 나도 축의금은 내고 싶어도 학생이라지만 최소 3~5만원은 내야 한다던데 나는 축의금으로 내기 애매하고 민망한 금액이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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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음..부모님께 빌리는건 어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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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럴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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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단톡방 파서 말씀하신 것도 아니고 따로 연락준거면 진짜 쓰니 아끼시는 거야... 빈말 아니고 진심이실걸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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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왠지 다행이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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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교사인데 저정도면 고마워서 오라고 하는 것 같은데? 대부분 알리지 않고 조용히 결혼하기도 해서! 신혼여행 다녀온 후 결혼했다고 밝히시는 분 많아 요즘은 알리지 않고 하더라구.. 아끼는 제자인가보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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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교사는 아니고 중학생때 방과후 선생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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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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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ㄹㅇ빈말 아닐거야 먼저 연락한거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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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랬으면 나야 다행이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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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안가면 그 쌤한테 엄청 상처가 될듯
결혼하는 사람이 오라고 하면
그건 빈말 아니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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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22 안가는게 오히려 상처될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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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행이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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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 아는 분 교사였는데 학생들 결혼식 오는 거에 축의금 절대 안 받으셨다! 다 어린 거 알고 용돈 받는 입장인 거 다 아시니까 축의금 안 내도 돼! 오는 것만으로도 고맙다고 하셨어. 쓰니가 결혼식 온 것만으로도 고마울텐데 선물까지 사간다면 진짜 행복해하실거야. 선생님한텐 인생 최대의 행사니까 쓰니 가서 행복을 빌어주고 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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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솔직히 거리가 거리인지라 오는것도 고맙다고 하셨어... 그래도 왠지 네 댓글 보니깐 다행이야 선생님도 멋지고!!(아마 최근이라면 법때문에 안 받는 이유도 있지만 오는 것 만이라도 고맙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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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나 현직 국어선생님인데 저렇게 말씀하셨으면 완전 진심같은데...? 제자들 와서 축의금내는 게 오히려 더 드물어 당연히 내 돈 내서라도 사먹이고 싶지ㅜ 그리고 쓰니가 작은 선물이라도 했다면 그게 얼마나 맘이 예쁜건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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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무래도 많이 고민이었는데 현직 선생님이 말씀하니깐 더 안심이 되기는 합니다..! 왠지 제가 드리는 선물이 마음에 드셨으면 하는 마음이에요.. 선생님, 제가 여쭤보고 싶은 게 있는데 혹시 괜찮으신지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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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헉 반말해반말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웅 물어봐용!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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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나에게 와달고 해주신 선생님이 중학생 때 방과 후 선생님이고 몇 년 만에 뵈는 건데 결혼식장이 솔직히 거리가 좀 있어 밥 사주고 싶은데 그전에 시간이 없어서 뷔페에서라도 먹고 가라는 건데 돈도 안 내고 선물만 드리고 가는 거면 진짜 민폐고 빈말로 하는 거야? 솔직히 축의금은 내고 싶어도 내기가 민망한 금액이라 선물로 대신해드리는 거고 만약에 간다면 어디에 드려야 하는지도..! 축의금 내는 곳에 드려도 될지 신부 대기실에 드리기에 드려야 하나 싶어도 챙기기 어려울 텐데 이때 아니면 언제 만나는지도 모르는 상황이야 요새는 축의금 내는 분위기라고 하고.. 내 입장에서는 많이 고민스러운데 선생님인 너 익 입장에서는 어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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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절대절대절대 빈말아니고 진짜 나같음 안오면 더 섭섭할것같아ㅜㅜ 그리고 축의금 너가 만약 내면 나는 진짜 약간 나자신한테 화날것같다고 해야하나..? 내가 학생돈을 받다니 이런느낌이고 진짜 학생한테 축의금받으려고 부르는 거 절대 아니야 내말 믿어ㅜ 오라고 초대했으면 절대 민폐아니고 누가 학생한테 축의금을 받아ㅜ 아니야 걱정하지말고 선물드릴때 선생님, 축의금 대신 작은 선물이라도 준비했어요 제 마음이에요 이렇게 말하면 진짜 너무 예쁘고 고마울 것 같아... 그리고 선물은 축의금 받는 곳에 주면 누가 줬는지 잊을수도 있고 나중에 분실될 가능성도 있으니까 되도록이면 신부대기실에 가서 전달하거나 혹은 뷔페에서 밥 먹을때 신부신랑이 한복갈아입고 신혼여행가기 전에 인사드리러 오거든?? 그때 드려두 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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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33에게
참고로 선생입장에서 너가 축의금내면 얘가 왜 냈지? 무슨생각으로 냈지? 싶을정도야.. 걱정하지말고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행복하게 선물만 전달하고 와!! 밥 맛있게 먹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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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4에게
댓글로 길고 섬세하게 알려줘서 진심으로 고마워 솔직히 아까 가족에게 의견도 듣고 싶어서 물어보니깐 장거리인데 초대한 것도 이상하고 밥을 진짜로 사주고 싶으면 따로 가까운 곳에서 만나서 사주는 게 맞는 거라고 챙길 시간도 없는데 어린애 한 명이 있음 이상하다고 해서 솔직히 심란했어..!! 그 한복 입을 때 손에 들고 있으면 불편할 거라고도 해서 고민도 엄청 됐거든.. 선생님 덕분에 왠지 마음 한구석이 편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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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글쓴이에게
장거리인데 와주면 오히려 더 감동인데 나는!!ㅜㅜ 쓰니맘이 더 예쁘다 그리고 결혼식장 바빠서 한사람씩 다 챙길여유 없다는 쓰니 부모님 말씀이 틀린 건 아니니까 가서 얼굴 잠시 비추고 선물만 드리는 것만으로도 성공일거야ㅋㅋㅋ 진짜 정신없거든! 그러니까 선생님이랑 긴 대화 못 나누더라도 결혼식이 원래 그런거니까 넘 실망하지말구ㅎㅎ 잘 다녀왕!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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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5에게
정말로 고마워....!!그래도 너익 말대로 잘 하고 다녀올게 ㅋㅋㅋㅋ 아, 그리고 선물은 어떻게 할지 다시 물어봐도 될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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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글쓴이에게
웅웅! 드리는거 말하는거지?? 나는 신부대기실 추천하는데 너무 주목받는거 싫거나 사진찍히는 거 싫으면 나중에 한복갈아입으시고 인사드릴때 주는거 추천한다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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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6에게
나는 두 방법을 생각하는데 그때 정신도 없고 들고 다니거나 보관하기가 어려워서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을 했어...!! 그것도 괜찮을까? 부모님이 들고 다니기 불편할 거라고 하셔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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