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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3
이 글은 7년 전 (2018/12/01) 게시물이에요
이제는 말해봤자 속터져서 말 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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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앗... 나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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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무 답답하지 않아? 요즘 누가 이해하고 져주면서 살아.. 자식 하나 호구 만드려는게 아니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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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참지마 이해하지마 너하고싶은데로 뱉어내 맘속에 쌓아두지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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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모난돌이 정맞는걸 아시니까.. 배우기는 불의를 보면 참지 말고 억울한 일이 있으면 정당하게 요구하라고 배우지만, 배운대로 행하면 매장당하거나 오히려 더 안좋은 상황이 되는 경우가 많은 사회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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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람이 앞에서 억울해 죽어가고 있는데 거기에 너가 이해해라 너가 참아라 이런식으로 말을 한다고? 그런 말은 나도 할 수 있어.. 근데 안 하는 거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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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좀 억울한일이라고 해서 사소한 사건인 줄 알았는데, 그정도로 심각한 일인줄은 몰랐어. 너무 힘들면 터뜨리고 뱉어내야지.. 힘냈으면 좋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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