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사실 걔가 얼마전부터 나한테 자꾸 치근덕 대 나는 그런 거 남친이 신경 쓰는 것도 미안하고 알게 되면 백퍼 알바 그만 두라고 할 것 같은데 여기만큼 좋은 곳이 없어서 그냥 말 안 하고 내가 대충 선 긋고 있거든 ㅜㅜ 그래도 같이 알바하는 사이인데 정색할 수가 없어서 적당히 말 걸면 받아치고 선 넘으면 무시하고 연락처 달라고 하면 못 준다고 그냥 적당히 웃으면서 넘기는데 내가 남친 있는 것도 알아 심지어 ㅜㅜ... 중간에 밥 먹으러 나갈 때면 자꾸 내 옆으로 오고, 퇴근할 때도 나랑 같은 골목으로 가서 같잋가자고 맨날 따라와 난 그냥 알바생 사이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게 대하는데 남친한테 여태 말 안햇는데 내일 데리러 왔다가 보면 백퍼 뭐라할텐데 어쩌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 내가 여태 말 안한걸 이상하다 생각하면 어떡하지

인스티즈앱
최강록한테 사인 해달라고 했더니 역시 보법이 다름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