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랑 나눠먹기로하고 언니는 차에있고 내가 갔다왔는데ㅠㅠㅠ 내가 먹고싶은것만 골라 넣었고둔.. . 근데 언니가 야채에 할라피뇨 꼭 넣으라그랬는데 내가 카톡을 늦게봐서 계산할때 피식 웃어버렸고둔... 알바생 기분 나빴게찌 ... 흐구후ㅜ후구ㅜㅜㅠ 조카들때문에 사과를 못하고나와부린것같다,,,죄송핮니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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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랑 나눠먹기로하고 언니는 차에있고 내가 갔다왔는데ㅠㅠㅠ 내가 먹고싶은것만 골라 넣었고둔.. . 근데 언니가 야채에 할라피뇨 꼭 넣으라그랬는데 내가 카톡을 늦게봐서 계산할때 피식 웃어버렸고둔... 알바생 기분 나빴게찌 ... 흐구후ㅜ후구ㅜㅜㅠ 조카들때문에 사과를 못하고나와부린것같다,,,죄송핮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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