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은 반짝반짝 빛나는 별인데. 나는 한낱 우주의 먼지같은 존재인거같아서. 그 사람은 항상 빛이 나는데. 난 항상 먹구름이 끼여있어서. 그 사람을 동경하고 좋아하게 돼서 다행이다. 라고 생각했지만 한편으론 지금 괴로워. 눈부신 햇살처럼 빛나는 그 사람들을 보면 내 자신이 너무 초라해보여. 너무 힘들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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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은 반짝반짝 빛나는 별인데. 나는 한낱 우주의 먼지같은 존재인거같아서. 그 사람은 항상 빛이 나는데. 난 항상 먹구름이 끼여있어서. 그 사람을 동경하고 좋아하게 돼서 다행이다. 라고 생각했지만 한편으론 지금 괴로워. 눈부신 햇살처럼 빛나는 그 사람들을 보면 내 자신이 너무 초라해보여.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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