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935500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6
이 글은 7년 전 (2018/12/02) 게시물이에요
난 어느 정도 동의해 ㅇㅇ!
대표 사진
익인1
ㄴ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못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에 대해선 동의하는데 다른 사람은 ㄴㄴ... 아픈 경우도 있고 사정도 각자 다르니깐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222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나는 일단 맞구...^^ 다른사람들 사정은 모르니까 섣부르게 생각하면 안된다고 생각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ㅇㅇ 대신 아프거나 돈이나 사정이 있는 경우에는 ㄴㄴ 돈이랑 시간 있는데 귀찮아서 안 하는 경우에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내가 뚱뚱한건 저 이유가 맞어 지금은 어쩔수없이 부지런해지고 관리중인데 살이 안찌고있긴하거든...하지만 아닌경우도 있으니까 걍 남의 체형으로 그 사람의 성격을 파악하는것 자체가 매우 위험한 사고방식이라고 생각해서 자제하지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동의해 우리룸메언니ㄹㅇ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난 아니. 자기 선택이라고 생각해. 아는 통통한 친구는 누구보다 열심히 멋있게 인생 살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내 친구 세상 부지런하고 자기관리 잘 하는데 뚱뚱함,,, 물론 게을러서 뚱뚱한 사람도 많겠지만 뚱뚱한 사람은 게으르고 자기 관리 못한다 이건 넘나 편견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ㅇㅈ 뚱뚱해도 일 잘하고 진짜 성실하고 열심히 사는 사람 얼마나 많은데... 그런 사람들도 자기관리 안하고 게으르다고 단정짓는 것도 좀 일반화 아냐?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내 경우엔 동의하는데 다른 경우는 잘 모르지...? 진짜 아파서 한약 같은거 먹었다가 살이 찐 경우를 봐서...그건 몸이 좀 부은 것도 한 몫한거였지만 어쨌든! 그리고 살 쪄도 부지런한 사람 많아...단순히 먹는걸 좋아해서 많이 먹어서 찐거지 막상 일은 빠릿빠릿하고 야무지게 하는 사람도 꽤 많이 봐봤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난 동의....음 자기관리의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겟지만...적정체중 표준체중이잇잖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동의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구칭 건강관리 면에선 비만이 좋지 않으니까.. 근데 저 논리로라면 서연고 못 간 사람도 공부 안 했으니까 자기관리 안 한거고 취직 못한 사람도 자기개발 안 한 거고, 연애하고 싶은데 연애 못 하는 사람도 자기 매력 어필 안 된 거니까 자기관리 안 한거라고 볼 수 있지 않아? 그래서 난 저 논리가 조금 이상하다구 생각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어릴땐 아니라 생각했었는데 한두살 나이먹고나니 자기관리맞음 ..... 서른넘은 언니오빠들보니 비만은 건강에 직격타임... 병원가면 항상 살빼란소리먼저 듣는대. 보험도 한살이라도 어릴때 실비랑 다른 보장보험들 들어놔야됨. 병원비 엄청깨져. 나이들면 건강관리도 중요한 자기관리야. 건강말고 다른면에서는 자기관리안됐다곤 생각안함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상사가 보고서 작성할때마다 원본 파일을
20:30 l 조회 1
혹시 여기 집 좀 여유로운 대학생들 있음…..❓❓❓
20:30 l 조회 1
축의 15해도대?
20:30 l 조회 2
29살 먹은 오빠가 고기를 안구움ㅋㅋㅋㅋㅋㅋ
20:30 l 조회 5
남초하는 남자들이랑 현실 남자들의 보는눈이 얼마나 같을까?
20:30 l 조회 2
동성(女) 사랑 보고싶다
20:30 l 조회 1
영어학원에 미남있어서 학원가는게 신남
20:30 l 조회 2
장기연애 해 본 익 있어?
20:29 l 조회 3
뚱뚱한 바나나맛 우유 안아줄 수 있어?
20:29 l 조회 7
우울증 우울증 굳이 살아야 하나
20:29 l 조회 3
크림파스타 13000원이면 비싼편인가?2
20:28 l 조회 6
나이드신 분들이 좋아하는 코는 지금 미인코랑은 안 맞지...?
20:28 l 조회 10
직쟝 다니고나선 애 절대 안낳아야겠다고 다짐함
20:28 l 조회 17
아버지가 열받아서 망치로 나 죽이려고했으면 용서 가능해?5
20:28 l 조회 15
부시시한 곱슬머리에 윤기 주는 제품 없을까?4
20:27 l 조회 5
허리에 주사 맞아본 사람
20:27 l 조회 8
바다사자의 반대는?4
20:27 l 조회 11
예쁜데 앞머리 안어울리는 경우는 뭐야?3
20:27 l 조회 13
오늘 하루 삼전 단타로 200벌었다✌️ 3
20:27 l 조회 30
근데 진짜 알바 수습급여 90퍼주는데가 있어? 흔해?2
20:27 l 조회 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