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냥 나 혼자 속상한 거야... 나도 내가 고등학교 좋은 곳 못 간 것도 알고 중학생 때 공부 안 한 것도 아는데 오늘 차 타고 가다가 고등학교 어디냐고 물어보는 거양... 아빠가 대신 말 해주더라구... 근데 그거 듣더니 한 번 픽 웃고 그 뒤로 내 동생한테 공부 어려운 거 있음 반대쪽에 있던 나랑 동갑인 친척한테 물어보라고 하고 나 디자인 배운다니까 돈 많이 못 벌겠네~ 이러더라 ㅋㅋㅋ ㅠㅠ 속상해...
| 이 글은 7년 전 (2018/1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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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냥 나 혼자 속상한 거야... 나도 내가 고등학교 좋은 곳 못 간 것도 알고 중학생 때 공부 안 한 것도 아는데 오늘 차 타고 가다가 고등학교 어디냐고 물어보는 거양... 아빠가 대신 말 해주더라구... 근데 그거 듣더니 한 번 픽 웃고 그 뒤로 내 동생한테 공부 어려운 거 있음 반대쪽에 있던 나랑 동갑인 친척한테 물어보라고 하고 나 디자인 배운다니까 돈 많이 못 벌겠네~ 이러더라 ㅋㅋㅋ ㅠㅠ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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