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2월달부터 8월 말까지 7개월동안 알바만 하면서 지냈는데 내년에 복학하기도 하고 해서 지금은 쉬고있단말이야. 알바를 관두니까 당연한듯이 돈이 떨어지고 해서 고민하다가 아빠한테 문자로 오늘 산에 가기전에 나 용돈 좀 주고가면 안되냐고 문자보냈는데 아빠가 그걸 나간뒤에 봐서 있다 저녁에 준다고 그래서 일단 엄마한테 나 오랜만인데 용돈 좀 줄 수 있냐고 물어봤는데 어이없다는 말투로 니 어이없다고 니 일본갈때 준 돈은 뭐냐면서 11월 16에 용돈을 받았어 그것도 거의 11개월?1년만에 받았던 거거든 20만원 정도 그래서 기분이 팍 상해서 그냥 나오는데 엄마가 돈으로줘?이러는거야 근데 누가 그 상황에서 돈을 달라고 하겠어 됐다고 필요 없다고 하고 그냥 나왔지 근데 엄마가 10만원을 붙였더라고 나는 다시 보냈어 엄마한테 보내지 말라고 됐다고 그랬더니 엄마가 웃긴다고 주면그냥 쓰라고 내가 됐어 하니까 다시붙였냐고 대박이라고 너네는 니네 맘에 안들면 맘대로라고 하면서 막 비꼬는 거야 우리집 삼남맨데 내가 첫째야 내가 제일 말 잘듣고 엄마 잘도와주고 그러는데 내가 저랬다고 지금 비꼬는게 너무 기분 나빠서 내가 서운한걸 막 말했더니 됐어 라고 하면서 카톡 끊어 버리고 여동생 20살이고 교통비 포함 40 받는데 책값 이나 이런거 따로 다 받아가서 60은 받는거 같고 남동생 이제 14살인데 아빠나 엄마한테 한달에 적어도 15만원은 넘게 받는거 같아 내가 용돈 달라고 한데 그렇게 잘못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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