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뭐 아무데나 말하고 다니진 않지만 이런 데서 익명의 힘을 빌거나 가족들한테 이런 게 맘에 안든다는 얘기 정도는 하지 않아?
싫은 것도 있지만 굳이 말해서 그 애 기분 상하게 만들고 싶진 않고, 싫은 것보다 좋은 게 훨씬 많지만 누군가에게는 이런 게 맘에 안 든다고 얘기하고 싶을 수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걸 들켰을 때의 뒷감당은 내가 하는 게 맞지만!<< 저런 행동 자체가 이해 안가는 일인가?
| 이 글은 7년 전 (2018/1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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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뭐 아무데나 말하고 다니진 않지만 이런 데서 익명의 힘을 빌거나 가족들한테 이런 게 맘에 안든다는 얘기 정도는 하지 않아? 싫은 것도 있지만 굳이 말해서 그 애 기분 상하게 만들고 싶진 않고, 싫은 것보다 좋은 게 훨씬 많지만 누군가에게는 이런 게 맘에 안 든다고 얘기하고 싶을 수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걸 들켰을 때의 뒷감당은 내가 하는 게 맞지만!<< 저런 행동 자체가 이해 안가는 일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