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도 언니도 엄마도 각자 일 하느라 몸이 너무 힘들고 피곤한데 자꾸 나보고 언니 밥좀 가져다줘라 뭐해라 이거해라 그러길래 힘들어도 엄마는 맨날 힘드니까 걍 하다가 언니 아무것도 안하는거 짜증나서 뭐라고했더니 언니는 원래 그렇다고 나보고 하래 원래 그런게 어딨어 처음부터 내가하고 엄마가 해주니까 그렇게된거지 너무 짜증나는데 내가 지금 그냥 힘들어서 짜증이 잘 나는건가?
| 이 글은 7년 전 (2018/12/03) 게시물이에요 |
|
오늘 나도 언니도 엄마도 각자 일 하느라 몸이 너무 힘들고 피곤한데 자꾸 나보고 언니 밥좀 가져다줘라 뭐해라 이거해라 그러길래 힘들어도 엄마는 맨날 힘드니까 걍 하다가 언니 아무것도 안하는거 짜증나서 뭐라고했더니 언니는 원래 그렇다고 나보고 하래 원래 그런게 어딨어 처음부터 내가하고 엄마가 해주니까 그렇게된거지 너무 짜증나는데 내가 지금 그냥 힘들어서 짜증이 잘 나는건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