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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3
이 글은 7년 전 (2018/12/03) 게시물이에요
오늘 친구가 남친 소개 시켜주겠다고 했었거든 그래서 만났는데 내가 화장을 하고 나갔어 그러고 둘 만나고 카페에서 잠깐 수다 떨다가 걔 남친은 갔거든 그랬는데 왜 나한테 화장하고 왔냐고 뭐라 하는거야 자기는 화장 안하는 데 너가 하고오면 어떡하냐고 뭐라하는 거임 그렇게 친구랑 헤어지고 톡 안봐 이걸 어째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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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원래 안하고다니다가 한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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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내내 안하다가 수능 끝나고 하고 다녔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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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가 자기자신보다 남친에게 더 돋보였을까봐 서운 했나봐... 어쩔 수 없다 이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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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진짜...?욕먹는 거 어쩔수 없는 거야...? 내 잘못이구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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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욕먹는게 어쩔 수 없다기 보다는 사람마다 다른거지 어떤애는 별로 안 속상했을 수 도있지만 너 친구는 속상했을 수도 있으니까
근데뭐 명확히 둘의 잘잘못을 따지는 행위보다는 그냥 이해해 주는게 좋을거 같앵
쓰니 친구는 그냥 속상한거 뿐일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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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도 나한테 화내고 지금 연락씹는 거가 아무리 그래도 난 되게 짜증나고 속상하네ㅜ 평소엔 닌 화장해야 남친생긴다고 하다가 이러니까 기분은 마니 안조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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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웅웅 쓰니 맘도 이해가 쓰니 입장에서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니까 근데 뭐 어쩌겠어 쓰니 친구는 같은 생각이 아닌걸
사과하기도 솔직히 애매한데 쓰니의 행동에 대해 사과하는게 아니라 거의 머 쓰니 친구 기분 풀어줄라고 사과해야하는 상황이니까 내키지 않는건 동감해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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