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는 자퇴했고 대학은 또 적응못해서 휴학했어 어렸을때 친오빠가 만지고 사진찍고 그랬어 엄마아빠한테 말했는데 어물쩡하게 넘어가고 난 이렇게 못사는데 오빠는 잘살더라 병원의사한테 피.코하지말아라 너도 즐긴거다 라는 말 듣고 곧 내가 너무나도 의지했던 가수기일인데 내가 슬퍼하고있으니까 엄마가 막말해서 방금 집에서 나왔는데 방금 알바 잘렸어 알바를 한달에 한번 잘리는것같아 나 이제 어떡해? 정말 죽으러가고싶어 길에서 막 울다가 이제 카페들어왔는데 이제 어떡해?

인스티즈앱
사악하다는 요즘 초등학생 수학여행 예상 경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