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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7
이 글은 7년 전 (2018/12/04) 게시물이에요
그렇게 안키워서 내가 이 지경이 된거라고 하고 짐싸서 집 나가버림 전화로 저 말 다시 반복하고 내 말 안듣고 일방적으로 끊어버렸어 엄마랑 나랑 아주 오래전부터 성격이 안맞아서 자주 싸웠는데 일단 엄마가 굉장히 다혈질이고 욱하는 성격인데 지금 갱년기가 온지 5년정도 되서 광장히 예민해 며칠전에 나한테 화났다고 라고 욕하기도 했어 내가 지금까지 살면서 사고 친적 한번도 없고 엄마 속썩인일 크게 없다고 (예를 들면 말없이 외박이라던가 가출이라던가 학창시절에 사고를 쳤다던가 도둑질을 했다던가) 생각하는데 엄마 성격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몇번 말대꾸한걸로 이렇게까지 극단적으로 반응하니까 대체 뭘 어떡해야할지 모르겠다 아빠도 나도 엄마때문에 몇년동안 너무 힘들어 진짜 곧 정신병 걸릴것같아 엄마 힘들어하는거 예전부터 알아서 그거 풀어주려고 내가 대화도 많이하고 항상 엄마 대할때 엄마 입장에서 생각하는데 왜 맨날 나만 노력해야되는지 모르겠고 집 나가버린 엄마가 너무 원망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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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머니는 뭐때문에 힘들어하신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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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는 아빠랑 나랑 성격이 안맞아서 힘들어하는데 엄마가 다른 사람들에 비해 좀 힘든 성격이라고 해야되나 우리가 바뀌길 바라지 본인이 우리를 이해해줄 생각이 하나도 없어 그걸 지적하려고 하면 널 너무 고분고분 키웠다 이런식으로 나오는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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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진짜 솔직하게 말하면.. 난 그냥 어머니랑 거리두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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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랬으면 좋겠는데 엄마가 지금 흥분한 상태라 혹시나 무슨 일 벌일까봐 좀 걱정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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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쓰니 불안하고 걱정하는거 어머니도 아셨으면 좋겠다.. 일단은 어머니도 자기만의 사정이 있으신거같으니까 한번 놓아보자 힘들겠지만 상황에 휘둘리지말고 편안하게 생각했으면 좋겠어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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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정말 댓글 고마워 많은 힘이 돼 진짜 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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