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할머니랑 같이 사는뎅 할머니랑 나란히누워서 팩 하는데 갑자기 할머니 아는 분이 오시는 거야 얘기 들어보니까 최소 6년 만인 듯 우리 집 어떻게 알았냐 뭐 이런 얘기... 근데 거실 한 가운데에서 40분 째 할머니 붙잡고 손자 자랑하고 계심 ㅋㅋㅋㅋㅋㅋ 할머니 앉아 있는데 자꾸 무릎 툭툭 치고... 저런 얘기ㅜ별로ㅜ아누좋이해서ㅜ 방으로 들어갔더니 익인이는 어딨냐고... 나가면 손자 자랑 시작... 저 걔보다 좋은 대학 된 것 같은디... 아 지금 할머니 울 엄마한테 뭐 말하는데도 옆에서 말 끊고 할 말 하기는 중... 어디 하소연 할 곡이 앖ㄴ서 여기 썼다... 아오 속 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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