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봤냐고 묻길래 우선 최저는 맞췄다니까 부끄러운 줄 알라면서 오빠처럼 외국가서 1년 더 공부하고 그곳에서 대학 다니고 평생 살라고 하더라ㅋㅋㅋ 우리 집 가정형편도 별로 안 좋은데 오빠에 이어 나까지 왜 해외로 보내나싶고 아직 대학 합격 발표도 안 나왔는데 떨어졌다고 확정은 왜 짓나 싶고 그냥 답답해 나 진짜 여기 떠나면 앓고있는 우울증 더 심해질 것 같은데 죽어도 가기 싫은데 자꾸 가라고 강요하니까 스트레스 받아 진짜 가출하고 싶어 어떡해 나
| 이 글은 7년 전 (2018/1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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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봤냐고 묻길래 우선 최저는 맞췄다니까 부끄러운 줄 알라면서 오빠처럼 외국가서 1년 더 공부하고 그곳에서 대학 다니고 평생 살라고 하더라ㅋㅋㅋ 우리 집 가정형편도 별로 안 좋은데 오빠에 이어 나까지 왜 해외로 보내나싶고 아직 대학 합격 발표도 안 나왔는데 떨어졌다고 확정은 왜 짓나 싶고 그냥 답답해 나 진짜 여기 떠나면 앓고있는 우울증 더 심해질 것 같은데 죽어도 가기 싫은데 자꾸 가라고 강요하니까 스트레스 받아 진짜 가출하고 싶어 어떡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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