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임신했나봐 귤이 꼭 먹고싶다고 했는데 귤 파는데가 여기밖에 없다고 꼭 사가야한다고 아무한테도 말 안하겠다규 해섴ㅋㅋㅋ큐ㅠㅠㅠ폐기찍고 드릴생각을 못해서 팔았는데 이고 어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