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몸에 그림그리는거 이해못한다고 주입식 교육한 영향도 있겠지만, 나는 내 가치관상 100% 편견없이 본다는건 거짓말인거 같아 학생때 근처 실업계 고등학교 남학생들이 단체로 등판에 막 호랑이,용문신하고 사진찍은거 페북으로 본후 편견생겼고 성인 되고나서는 뭐 자기 행동에 책임질 나이니까 안좋아 보인다 이런거보단 사람이 껄렁껄렁 하지만 않으면 최대한 선입견 안가지려 하는편이야 근데 반대로 외국에서는 전혀 신경 안쓰는데~ 왜 유독 너는 난리야? 하던 룸메땜에 최근에 시선 좀 안좋아진건 사실이야.. 아니 여긴 한국인데 시선 안받고 살고 싶으면 외국 나가서 살지 뭐 의미있는 레터링이나 사연있어서 가족을 새긴다던지 그런 뜻있는 행위말고 막 그냥 용문신, 위협감 드는 타투나 아주 온몸을 글자나 문자로 도배해논거 보면 거부감 든다는 얘기였는데 마치 꽉막힌 꼰대취급 하는거 같아서 의아하다.. 싫다는것도 싫다고 못하는건가 그냥 생각이 좀 막힌거야? 아우 싫어! 이것도 아니고 그냥 속으로 으 좀 무섭네, 위협감 느껴지네 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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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sm 계약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