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이랑 나랑 둘 다 탈선 탄 적 1도 없고 대학이 성공의 척도는 아니지만 엄마가 교육 시킨 건 생각하면 동생이랑 나랑 연대랑 외대 나오구... 주말마다 가족끼리 시간 보내려고 둘 다 집에 맨날 기어들어오고 나도 내 자식 낳으면 이랬으면 좋겠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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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이랑 나랑 둘 다 탈선 탄 적 1도 없고 대학이 성공의 척도는 아니지만 엄마가 교육 시킨 건 생각하면 동생이랑 나랑 연대랑 외대 나오구... 주말마다 가족끼리 시간 보내려고 둘 다 집에 맨날 기어들어오고 나도 내 자식 낳으면 이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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