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빠가 나보고 물건 던지면서 제발 좀 나가래 안 나가면 진짜 죽인다고 칼도 들었어 동생들 가지고 협박하길래 짐 캐리어에 싸고 나와서 친구네 집에서 일단 잤는데 돈도 없고 할 것도 없네 어쩌지.. 알바도 안 구해지고 미성년자라 다 안 받아줄텐데 속상하다 친구네집에서 오늘도 부탁해야하는데 눈치보이고 진짜 죽고싶다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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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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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빠가 나보고 물건 던지면서 제발 좀 나가래 안 나가면 진짜 죽인다고 칼도 들었어 동생들 가지고 협박하길래 짐 캐리어에 싸고 나와서 친구네 집에서 일단 잤는데 돈도 없고 할 것도 없네 어쩌지.. 알바도 안 구해지고 미성년자라 다 안 받아줄텐데 속상하다 친구네집에서 오늘도 부탁해야하는데 눈치보이고 진짜 죽고싶다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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