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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3
이 글은 7년 전 (2018/12/06) 게시물이에요
어제 아빠가 나보고 물건 던지면서 제발 좀 나가래 안 나가면 진짜 죽인다고 칼도 들었어 동생들 가지고 협박하길래 짐 캐리어에 싸고 나와서 친구네 집에서 일단 잤는데 돈도 없고 할 것도 없네 어쩌지.. 알바도 안 구해지고 미성년자라 다 안 받아줄텐데 속상하다 친구네집에서 오늘도 부탁해야하는데 눈치보이고 진짜 죽고싶다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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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혹시 어머니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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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도 아까 전화 오길래 받았더니 그냥 엄마가 미안하다고 나보고 집에 들어오래... 그런데 이런게 한 두번이 아니야.. 왜 엄마가 미안하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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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머니나 동생들은 집에 있고 쓰니만 나온 거야? 아버지가 다른 가족들 보고는 나가라고 안 해? 아 진짜 가정폭력 너무 화난다 진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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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지금은 어디에 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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