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엄마가 이렇게 이야기 하니깐 딸은 고개 못 들고 아... 하지마.... 그러고 아들도 아... 엄마... 이러면서 누나 눈치보길래 엄마가 딸이 성적이 안 좋아서 면접 100% 전형으로 대학 간다고 비꼬는건가 하고 사람 많은데서 저러면 애가 상처 받을텐데ㅠㅠㅠ 이랬는데 아들이 아니 엄마 내가 어떻게 일본어로만 교수님이랑 대화해서 대학을 가? 난 히라가나도 모르는데ㅠㅠ 이러길래 괜한 걱정이구나 싶었어
| 이 글은 7년 전 (2018/1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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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엄마가 이렇게 이야기 하니깐 딸은 고개 못 들고 아... 하지마.... 그러고 아들도 아... 엄마... 이러면서 누나 눈치보길래 엄마가 딸이 성적이 안 좋아서 면접 100% 전형으로 대학 간다고 비꼬는건가 하고 사람 많은데서 저러면 애가 상처 받을텐데ㅠㅠㅠ 이랬는데 아들이 아니 엄마 내가 어떻게 일본어로만 교수님이랑 대화해서 대학을 가? 난 히라가나도 모르는데ㅠㅠ 이러길래 괜한 걱정이구나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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