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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737
이 글은 7년 전 (2018/12/06) 게시물이에요
그만 나왔으면 좋겠다... 

삼수 망해서 기분도 안좋은데 오늘 그걸로 부모님한테 한소리 들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그 기사보면서 저런 사람도 만점 받는데 나는 왜 망했을까 자괴감 쩔었는데 응...그래.... 

하루에 열다섯시간씩 공부했다고? (잘안봐서모름 엄마가알려준대로는그렇대) 누군...안했는줄..아나.....하루에...열..다섯시간....열일곱시간씩 한 날도 꽤많은데ㅋㅋㅋㅋㅋㅋㅋ 

살면서 부모님한테 칭찬 한 번 못받았고 인정도 받아본적 없어서 그런거 바란적도 없는데 치기 당하니까 아무 기대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매우 기분 안좋네ㅎㅎ 

매년 수능 때마다 엄마는 몸도 마음도 지친다고하고, 아빠도 공부하는거 돈 대주시느라 힘들다고 하시고. 나도 나 나름 공부하느라 힘들고. 관련된 사람 모두가 힘든데 수능이 없어지던지 내가 없어지던지 해야 맞는거지ㅋㅋㅋㅋㅋ 

일년 더 했으면 좋겠다고 하시는데 잘 될거라는 보장도 없는 도박하는거 이제 너무 힘들다.. 

 

 

 

+) 댓알람이 많아서 보니까 인기글이구나... 평소처럼 늘 흘러가는 글1이 될 줄 알았는데 어쩌다가 인기글???  

1. 수능 만점 맞으신 분 한테 뭐라고 한거 아님. 

2. 원망한것도 아님 

3. 그 분이 열심히 하셔서 점수 잘 맞은건데 내가 거기에 뭐라고 할 건 없다고 생각함. 

4. 나는 잘 못봐서 혼자 기죽고 기분 안좋은데 주변에서 자꾸 잘 한 사람 이야기하면 기분 안좋고 그런얘기 이제 그만했으면 싶은 마음드는건 다 그런거 아니야? 원망이나 저런 말이 이상하다고 하는건 잘 이해 안되네. 

5. 그냥 부모님이 그렇게 말씀하셔서 기분이 안좋았다는게 주임. 

6. 위로?같은거?해줘서 고마워... 과정이 어떻게 됐던 결과가 중요한거지.. 그냥 그랬다는 거야 

7. 아 그리고 댓 다시보다가 다시 수정하는데 특별한 사연인거 알고 그래서 방송 나오는것임도 인지하고있음ㅋㅋㅋㅋ 방송사도 원망한적없는데... 

 

 

+) 계속 댓알람이 와서 또 수정할게 

1. 오해의 의도가 있었는지 잘 모르겠음. 

1-1.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오해하게 썼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은 걸 보면 오해 할 만한 부분이 있나봐. 

2. 자꾸 그 분이 이런 글 보면 마음이 어떻겠어? 이런 말 하는데 그분은 그래도 수능 만점이라는 명예를 얻으셨잖아...나 같은게 한탄한다고 해서 그분이 뭐 한개 틀리게되고 이런게 아닌데...원문내용으로 유추할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지만 나는 나대로 충분히 지치고 힘들어서 그 분이 나 따위가 한탄하는 글 쓴걸 보시고 기분 나빠하실거라는 생각을 할 여유가 없었어. 그렇다고 몇분 사이에 그럴 여유가 생긴것도 아니고. 댓보면서도 사실 공감이 잘 안가. 적어도 지금 상황의 나는. 

3. 날카롭게 말하는거나 특정 댓글에만 대댓다는것도 혹시 걸고넘어진다면 그거에 대해서는 뭐라고 할 말은 없다. 2에서 말한것처럼 여유가 없어서 그런것같아. 

4. 글 원문자체를 수정하거나 삭제하면 내 원래 의도랑 다르게 받아들인 익인들 말대로 내가 수능 만점자분을 원망하고있거나 낮잡아보고있다는걸 인정하는 것 같으니까 그러진 않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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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원래 수능 만점 받은 사람들 매년 인터뷰 했고 백혈병있었던 그 친구는 특별한 사연 때문에 유독 더 주목받는건데 그거 가지고 쓰니한테 뭐라하는 부모님이 문제이신거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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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33..... 조심스레 동감하고가. 이건 쓰니 부모님이 문제지 그걸 취재하고 방송한 게 문제는 아닌거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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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44 그 분이 대단하고 너무 멋있어서 난 오히려 여기저기 알리고 다녔음 .. 나도 현고3인데 부모님의 비교가 문제인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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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55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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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6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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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7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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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8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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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9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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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10 쓰니맘도 이해가는데 그걸로 뭐라고 하시는 부모님이 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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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11..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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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1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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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13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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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1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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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쓰니는 그 분 탓도 안했고 부모님 문제가 아니라고도 말 안했는데 굳이 위로 받고 싶어서 올린 글에 이런 댓글 달면 쓰니 더 힘들지 않을까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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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22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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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33..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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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44ㅜㅜㅜㅜㅜ이걸 물어보려고 한게 아닌데ㅜㅜ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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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55 이거지 요점 잘 파악함ㅇㅇ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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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666666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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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7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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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999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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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1010..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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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쓰니는 누구 잘못이냐고 안물어봤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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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에 이건 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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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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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솔직히 나도 수능 못봐서 ......ㅇㅈ 하지만 그냥 관련 기사를 보지 않는 방법을 택하자!! 그리고 쓰니 너무 수고했어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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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쓰니 지금 앞이 암담하고 기죽고 힘들어도 쓰니의 밝은 앞날을 위해 기도할게❤️수고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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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마음은 이해되기는 해 괜히 그거 때문에 부모님이 더 타박하신다는 기분이 드는 건 어쩔 수 없을테니까...ㅠㅠㅠ 보이는만큼 보는 거기도 하고... 물론 그 분은 사실 잘못한 게 없고 부모님이 비교하시는 게 잘못된 거 같긴 해...ㅠㅠ 그래도 괜히 당장 쓰니도 열심히 안한 게 아닌데 그런식으로 비교 당하는 게 충분히 속상할 만 한 것 같다...ㅠㅠㅠㅠㅠ에휴ㅜ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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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건 그분한테 뭐라할건 아닌거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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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뭔 심정인지는 알겠는데 그분한테 뭐라할건 아니지 않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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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쓰니 속상한건 이해되지만 원망의 방향이 좀 잘못된거같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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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그 사람한테 뭐라 하는게 아니라 한탄 아니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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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222...저건 그 분 한테 뭐라 하는게 아닌거같은데ㅠ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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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3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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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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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55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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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66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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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77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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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88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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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999 요지 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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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10 본문을 왜 안읽은거같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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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11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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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1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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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그만 나왔으면 좋겠다고 해서 그런것같으.. 그 사람한텐 자랑스러운 인터뷰인건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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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쓰니같은 상황이면 충분히 그런 생각 들 수 있지ㅜㅜ그게 그 사람한테 뭐라하는거라고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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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그니깐... 내가 보기에도 그래ㅠㅠ 그냥 안타깝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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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13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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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141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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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15151515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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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161616 나 수능 본지 엄청 됐어도 공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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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171717171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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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1818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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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쓰니도 오죽하면 그러나 싶기도 하다 힘내 응원할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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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22222 그 분 잘못 없는 건 쓰니도 알지... 근데 그냥 하소연하듯이 말하는 거라고 생각함ㅠㅠㅠㅠ 쓰니야 힘내 진짜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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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그 사람 대단하다구 쓰니가 글에서 말했어! 오해 노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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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뭔기분인지는알듯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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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나도 그 기사보고 아 엄마가 이거보고 또 한소리 하겠네 이 생각하고 있었는데 역시는 역시 였다.. 잔소리 먹음..오늘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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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쓰니는 그분한테 뭐라하는 게 아니라 기사가 많이 나와서 한탄하는 거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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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쓰니 고생했다... 가끔은 공부보다 집에 있는 일이 더 힘들었겠지? 고생 많았어 앞으로 좋은 일만 있길 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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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쓰니야 힘내자 내가 응원할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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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나도 n수고 수능 제대로 망했지만 잘 될거야 ..ㅠ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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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쓰니 현 상황 = 내 상황 우리 성적 어카징 ㅇㅅaㅇ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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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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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윗댓인데 파이팅하자,, 너무 안좋게 생각하지 말자 달라지는 것도 없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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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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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난 요새 어떡할지 방법 찾는더,,, 너는 한번 더 칠 생각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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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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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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핱핱 우리 미래 어떻게 될까 제발 잘 되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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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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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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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삭제한 댓글에게
헉 바로 시작하게?? 난 한번 더 칠거긴 한데 주변에 알릴 자신없어서 반수하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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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쓰니야 수고했어ㅠㅠㅠ 쓰니가 못본건 쓰니 탓이 아냐 ㅠㅠ 언젠가 노력이 빛을 발할때가 올거임 조금만 더 힘내자 쓰니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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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수고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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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그만 나왔으면 좋겠다니까 어감이 좀 그랬는데 이해는 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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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그렇게 따지면 성공한 사람 아무도 티비에 못나와 그 사람들이랑 비교당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많겠어 그냥 부모님한테 솔직하게 얘기해서 그런 말 안해줬음 좋겠다고 말하는게 나을것같아.. 쓰니가 열심히 한 건 사실이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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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쓰니야 고생많았어
이 글이 부모님께 말하고 싶은 한탄인거 알겠는데 수능만점 당사자가 이 글 보면 기분이 좋진 않을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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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그냥 쓰니의 심정을 말한건데..... 힘내 쓰니야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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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그니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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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심정 이해함ㅋㅋㅋㅋㅋㅋㅋ수능망친 재수생인데 눈치보이고 더 주눅들고 내가 세상에서 제일 하찮은 사람된 기분임(다 내 자격지심이고 열등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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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쓰니 힘내!! 내가 응원할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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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부모님 잘못이긴 한데 나도 그걸로 한소리 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수능 망했는데 그거 들먹여서 당황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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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항상 수능때 비교하면서 저사람은~~ 이런말 하는거 이해 안됨 그분이 엄청 독하게 하고 그런거지 쓰니도 열심히 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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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쓰니 고생했어 토닥토닥 푹 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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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나 대학생인데도 오늘 아버지 그 이야기꺼내시더랔ㅋㅋㅋㅌㅌㅌ아니 꼭 만점이어야하나요 따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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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수능만점 받으신 그분과는 별개로 나도 삼수 망했어 올해 9월모의고사 최고점 찍고 수능때 수직하락했어 국어푸는데 멘탈관리가 안되더라 국어 망했단 생각 드니까 그뒤는 당연히 망했고ㅎㅎ 진짜 내가 삼수 망할줄은 절대 몰랐는데 지금 엄청 착잡해 죽고만싶어 그래서 쓰니마음 잘 알거같아 나도 나 스스로 엄청 자책 중이고 쓰니도 아마 그럴거야 근데 다른사람마저 쓰니를 탓하면 화나고 우울할 수밖에 없지 솔직히 다른사람 시선도 무서워 내년에 대학가면 다들 불쌍하게 볼거고 친척들은 물론 친구들도 겉으론 티 안내겠지만 나를 엄청 불쌍하게 볼거야 알고있어 근데 나는 그냥 다른길을 찾으라는 계시인가보다 하고 꾸역꾸역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중이야 대학 물론 중요하다고 생각해 그렇게 생각하니까 내가 남들 한번치는 수능을 세번씩이나 쳤고 20대 초반 청춘 공부에만 바쳐가면서 놀지도못하고 공부했지 근데 사람들이 대학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라고 하는말이 괜히 하는 말이 아닐수도 있겠다 진짜인지 아닌지 내가 한번 살아보자 하고 그생각으로 살고있어.. 곧 원서접수일도 금방 올텐데 솔직히 말하면 나도 아직 너무 무섭고 시간이 멈췄으면해 그치만 우리 다른사람말 너무 신경쓰지말고 새로운 길 찾아서 가자 ㅠㅠ 살짝 공감돼서 주저리주저리 뭔소리하는지도 모르고 썼는데 그래도 한번 치기도 힘든 수능 세번 친 우리한테 수고했다고 한마디만 해주자 쓰니야 너무 수고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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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수고했어! 나도 익이랑 같은 상황인데 나 자신 수고했어! 익도 수고해써 그냥 우리 세번이나 했다는 그 사실만으로 수고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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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익인이도 너무 수고했어 ㅠㅠ 결과가 망해버리니까 수고했다고 해주는 사람이 한명도 없었는데 익명이라도 이렇게 들어서 조금은 마음이라도 편안해진다 ㅠ 좋은밤되길바라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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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수고했드아악 쓰니도 댓쓰니도 모두들 삼수한 그자체만으로 국어푸느라 덜덜 떨었던 그 시간을 버텨낸 것만으로도 수고했다 98즈 힘내자 빠른 99일수도 있겠구나 올해 수능 본 유사98즈 힘내즈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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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생많았어! 나도 6월 9월 둘 다 시험 엄청 잘 봐서 아 내가 올해는 정말 대학을 가는구나 생각했는데...띠로리...너무나도 망해버린.... 국어 살면서 시간 부족했던 적 없었는데 처음으로 부족해져서 멘탈 다 나가고, 그 뒤 과목들도 돌이킬 수 없게돼버렸어... 정말 속상하다... 나는 일년 더 할 것 같...아....😂😂 우리 다 너무 고생많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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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난 올해 대학 갈거지만 가서 하는거보고 아마 나도 한번 더 칠거같아..! 교육과정 바뀌기전에 한번더 칠 생각이야ㅎㅎ 그때도 안되면 정말 미련없이 깨끗하게 새 길 찾으려고 내가 나 스스로 잘되길 바라는만큼 쓰니가 잘되길 빌게 진심으로 내년수능엔 꼭 빛 봤으면 좋겠다! 일단 지금은 좀 쉬자ㅠㅠ 수능끝나고 한 일주일간은 나 스스로 너무 자책하고 앞으로 어떻게해야할지 걱정하면서 수능 당일, 국어 치는 순간보다 멘탈 많이 흔들렸는데 지금은 그래도 나한테 휴식시간을 주면서 최대한 대학 생각은 안하려고 노력중이야ㅎㅎ 쓰니야 진심으로 고생많았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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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뭘 하면서 쉬어야 할지 모르겠어서 토익 공부 시작했어ㅋㅋㅋㅋㅋ 마음 편하게 여기저기 여행다니고 싶다가도 모아놓은 돈도 없고, 이년이나 부모님도 계획에 없으셨던 지출 하시게 한것 같아서 돈 달라고 하기고 눈치보이고 흑흑 ... 너익도 고생 많았어! 나도 교육과정 바뀌기 전 마지막 수능이니까 또 이 악물고 준비 해서 보겠지! 우리 삼수한 경험이 언젠가 꼭 빛을 보게되는 날이 올거야. 그날까지 최선을 다 하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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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응응 나는 수능공부하느라 못했던 세계사공부도 조금씩 하고있고 영단어도 외우고있어 사실 나도 마음같아선 보증금만 있으면 대학안가고 당장 나가서 월세랑 교재비 인강비 벌면서 공부하고싶은데 돈없으니까 그게 내맘대로 안되네 ㅎㅎ.. 화이팅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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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7에게
화이팅!!!!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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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우리 엄마도 그럼ㅋㅋㅋㅋㅋ누구는 얼마나 했고 그 상황에서도 그렇게 했는데 넌 뭐했냐고...엄마ㅋㅋ나도 맨날 응급실 실려가고 링거 맞아가면서 공부했어 손에 온통 물집 투성이인 건 아나 모르겠네 엄마가 뭔데 남의 노력을 함부로 재단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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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사실 나도.... 그냥 누구 수능 잘봤다는 거 그만보고싶음 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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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따흐흑...맞아 보일때마다 괜히 스스로가 작아지는 기분이야...축하드립니다...수능만점 축하드리구요....하지만 집에서 축하해주세요 흑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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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훌륭한 건 그렇지 않은 걸 조롱할때 얼마나 유용한지라는 장면 생각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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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내가 수능 만점 맞으신 분 조롱하려고 한것처럼 보인다는거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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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아니. 너희 부모님이 그분 이야기를 널 비난할 때 쓴다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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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구슬이 든 상자에 쇳조각을 넣고 흔들면 어떤 구슬은 깨지고 상처나지만 가끔 아주 매끈한 구슬이 나올 때가 있는데 자기는 그걸 운이좋았다고 하는데 어떤 사람들은 훌륭하다고 합니다. 구슬 안이 깨졌는지는 알지도 못하면서. 물론 그 구슬은 아주 귀한 것입니다. 깨진 구슬을 이것과 비교하며 조롱할 때 얼마나 유용합니까. 라고 가담항설이라는 웹툰에 나옴. 그분이 훌륭한 건 알지만 그런 사례를
보고 부모님께서 널 탓하는 게 안타까워서 적은말이야. 나는 그 장면보고 좀 공감했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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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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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이해는 가는데 그래도 그만나왔으면 좋겠다는 좀 아닌 듯... 그 분도 개인적인 고충이 심했을텐데 만약에라도 이런 글 보면 마음이 좀 안 좋으실 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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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나도 한소리들음 ㅜ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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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이해는 된다 솔직히 나 지금 내가 수험생 입장이 아니니 쓰니 글 보고 첨엔 음.... 하긴 했지만 생각해보면 나도 그런 적 없다고는 못하겠거든 뉴스나 다큐에 나랑 동갑이거나 어린애들 대단한 이야기 나오면 채널 돌려버리고싶고 부모님 눈치보이고 방송사는 왜 저런걸 내보내나 하고 혼자 꽁하고..ㅋㅋ 사람맘이 참 ㅠ어쩔수없나봄 부모님도 좀 너무하시다 당사자가 제일 힘들건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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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나도 그래서 이해는 간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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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나도 삼수망해서 쓰니마음 다 이해한다 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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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그분이 왜 그만나와? 너랑은 상관없고 걍 따로 생각하면될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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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그래서 나는 그 분 기사도 안찾아봤었고 따로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타인이 그내용을 끌고와서 나한테 대입하는 순간 따로라는 생각이 안들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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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그래...힘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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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너익도...즐티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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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본문을 왤케 1차원적으로 받아들이는 거지... 누가봐도 아 진짜 그만 나와라!!! 이런 어투가 아니라 한탄글인데 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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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걍 말투도그렇고 오해할만하게 글적었으니까...모 힘내라고 하려다가도 멈칫하게 되는 글이넹 즐티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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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너는 너고 그사람은 그사람이지.. 그사람이 안나올 이유는 없어. 이렇게 글을 적으면 당연히 오해하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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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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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3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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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나 취업준비할 때 드라마에 틈만나면 취준하는 주인공나오다가 대기업 떡하니입사하고 그런게 싫은 거랑 비슷한 심정이겠지... 괜히 엄빠랑 드라마 같이 못보고 ㅠㅠ 그냥 나도 힘든데 그만 뭐라고 했음 좋겠는 심정에 원망하는거지 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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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쓰니 고생했다ㅠㅠㅠ신세한탄하려고 여기에 글쓴거 백번이해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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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저런 사람’이라는 단어 선택도 실수한 것 같아 뉘앙스가 약간 낮추어보는 느낌이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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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면 백혈병에 걸려서 치료받다가 완치됐고 어머니께서 추어탕 장사하셔서 힘들게 키워주셨고 학원도 한번인가 다녀봤고 인강보면서 하루에 열 다섯시간씩 공부한 사람을 짧게 뭐라고 부를 수 있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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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아니 ㅋㅋㅋㅋ 그냥 힘든 환경에서도 만점 받았다 하면 되지 ‘저런 사람도 만점 받는데 난 왜 못할까 자괴감 든다’ 이 문장은 뉘앙스가 좀 그렇지 않아? 나만 이렇게 생각한거면 미안하지만 아무튼 난 좀 잉스러웠어 왤케 날카로운지 모르겠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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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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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3333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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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무슨 말을 하려는지는 알겠는데 그냥 글만보면 약간 오해할만하게 쓴 듯..
그래도 나쁜 의미로 쓴 게 아닐테니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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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대체 어느 부분에서 쓰니가 오해할 만하게 썼다는 건지 잘 모르겠음 .. 누가 푸념할 때 이 생각 저 생각 다 하면서 단어 하나 하나 교정함.. 익들이 조금 날카롭게 반응하는 듯 ㅠ ㅠ 애초에 요지가 아예 방송에 나오지 말아라가 아닌 거 다 아는데. 쓰니 수고 했어. 힘내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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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쓰나 괜찮니 맘 아프겠지만 맛난 거 좀 챙겨 먹고 그래라 힘들 땐 먹는 게 최고야 웃긴 것도 좀 찾아서 보고 여기 댓글 보면 더 울고 싶을 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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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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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쓰니야 고생 많았어 ㅜㅜㅜㅜ 나도 쓰니 마음 어떤지 안다 예전에 삼수했는데 핵망했었거든 나도... 지금은 어찌저찌 원하는 게 전문적인 스킬이라 그거 배우고 있긴 한데 그전까지만 해도 나도 대학이 다인 줄 알았어 아버지도 엄청 폭력적이시고 엄마도 말할 거 없고... 진짜 다 한때니까 조금만 참자 나중에 꼭 성공해서 독립하길 바랄게 우리 쓰니 멋지고 하고 싶은 거 하면서 마음 편히 살 수 있을 거야 맛있는 거 많이 먹고 기분 풀어 ㅜㅜ 과거의 나를 보는 거 같아서 마음이 많이 안 좋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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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솔직히 나도 ㅠㅠㅠ 에휴 부모님이 내 앞에서 대놓고 성적 형편없다고 말하는건 일상이고 ㅋㅋㅋ 에휴 서러워서 살겠나 하루하루가 고통스럽고 다 끝내버리고싶어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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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냥 다 끝내고싶다.. 근데 뭘 끝내야 정말 다 끝나는건지 확신이 안서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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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쓰니 맘 다 이해해 이맘 수험생 아니면 누가 이해해 괜찮아 수고했어 힘내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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