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없는 익들은 이 숫자만 보고 댓글써줘ㅜㅜ 1.집에서 가깝지만 미투터진고 (모두가 기피하는곳) 2.집에서 가깝지만 공부안시키는고 (평타) 3.버스타면 십분가는 기독교고 (입시설명회듣고 지망하는아이들이 가장많은곳) 4.친한친구들이 간다는 공학고 (멀긴하지만 친한친구들이 다 이곳으로 간다하는곳) * 엄마아빠는 집에서 제일 가까운곳가래 거기가 작년까지만해도 공부빡세게시키고 잘한다고 소문났었는데 이번에 미투터져서 학교개판되고 지금은 기독교학교로 바뀐다고 교회세웠다 이런말이 나와 근데 난 이학교는 죽도록가기싫거든 차라리 그학교 갈바에 공부많이 안시키지만 학교분위기좋은 학교가거나,기독교학교인데 여기가 우리동네에서 공부 제일빡세게시키고 대학도 서울권많이보내는 학교가고싶단말이야 일단 나는 미투터진 그학교를 정말가기싫어 근데 엄마아빠는 그학교아니면 고등학교가지말래 아까까지 셋이서 이야기했는데 나보고 공부안하고싶어서 똥통학교가려는거냐고 이러는거야 엄마가 고등학교를 기독교고등학교로 다녔어 거의30년전이고 지금그학교가 얼마나 바뀌었는지 잘 모르면서 나보고 무교인내가 대체 그학교를 왜가냐는거야 우리학교에 입시설명회로 이 세학교가 온다해서 다 들어봤는데 그학교분위기가 제일좋고 시설도 새로지어서 엄청깨끗하고 많이달라졌대 그에비해 미투터졌던곳은 선생님들 징계1도안받고 학교분위기가 최악이라 설명해주러 온 언니들도 표정이 이학교오지말라는 표정이었어 오늘 담임쌤이랑 상담했는데 반애들이 지망학교쓴거봤거든?근데 미투학교는 나밖에안쓴거야(이거쓸때 내의견1도 반영안하고 엄마아빠끼리만결정했어) 그래서 나도 거기가기싫은데 엄마아빠는 내인생 책임져줄것도아니면서 무조건 거기가래 내친구들은 다 공학간다는데 공학이야기했다가 더 욕먹었어 나보고 정신못차렸다고.. 그학교재단이 미투고만큼 커서 대학,여상,여중다 붙어있어 여기도 공부잘하는편이고 우리지역은 실업계빼고 다 분반이라 남자애들 마주칠일이 많이없대 초,중같이 다니던친구들이 그학교를간다해서 거기도 가고싶긴해 애들이랑 떨어지면 혼자지낼까봐 걱정되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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