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백화점 화장품(?) 뭐 베네피트나 나스나 맥이나 그런거.. 어째뜬 그거를 면세찬스로 엄마가 다 사줬단 말이야 수능 전에는 그런 거 없었고 수능 끝나고 해외여행가는 김에 인터넷 면세로 싸게 샀었어 그리고 그거 당연히 들고 다녔고 근데 같이다니던 친구가 오늘 술자리에서 막 너는 그런 거 왜 사냐 이니스프리나 그런 거 사도 똑같다고 뭐 비싼 거 산다고 더 예쁜 줄 아냐 돈낭비다 이러는 거야.... 근데 나도 수능 끝나고 엄마가 저렇게 사줘서 들고 다니는 거고 나는 화장품에 딱히 관심이 없어서 그런 거 신경도 안 썼는데 왜 갑자기 저런 말을 하나 싶어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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