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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4
이 글은 7년 전 (2018/12/07) 게시물이에요
나는 천주교고 그 언니는 개신교거든 어차피 같은 기독교니까 종교 자체에 대해선 거부감 없어 정확히 말하자면 아무 생각이 없어 근데 이 언니가 자꾸 나한테 교회 이야기를 해 예를 들면 밥 먹다가 목사님이 말씀해주신(교회에선 뭐라 칭하는지 모르겠음!) 성경 말씀이 어떻고 저떻고 자긴 그게 너무 감동이었다 교회의 가르침이 이렇고 저렇고 하면서 한참을 이야기하고  

그리고 천주교랑 개신교랑 같은 기독교다보니 성가가 겹치는게 많거든 근데 내가 좋아하는 성가를 카톡 프사 해놨었는데 그 언니가 자기도 그 성가 안다면서 나한테 자꾸 불러주는데 아무래도 우리랑 그쪽이랑 멜로디는 같더라도 가사는 달라 근데 자꾸 그 버전으로 불러주고 심지어는 그 ccm? 그거까지 틀어주더라 ㅜㅜ 진짜 너무 부담스러워 만날 때마다 교회 이야기하고 하..원래 다들 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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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분이 신앙얘기 잘 통한다고 생각하나봐ㅏ 솔직하게 부담스럽다고 말해 익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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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나는 신앙심이 높은 편이 아니라서 천주교 얘기 1도 안 해ㅠㅠㅠㅠ 살면서 남한테 해본 적이 없다 자발적으로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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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헐ㅋㅋㅋㅋ 그럼 일방적이야?? 감동을 주체를 못하는건가.. 무슨 맘인지는 알겠지만 그런건 직설적으로 얘기안해주면 몰라. 안그럼 계속할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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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그렇지 ㅠㅠㅠ 그냥 중간 중간 말 끊고 반응 안 하는 걸로 돌려 표현했는데 조금도 모르는 거 같더라ㅠㅠ 역시 직접 말해야겠다ㅠㅠㅠ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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