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독립해서 사는데 가족끼리 되게 쿨해서 생일도 걍 안챙기는.. 거의 1년에 두세번모임 그래서 거의 추석이후 3개월만에 결혼식땜에 엄마 만났는데ㅋ 나보고 얼굴손댔냐곸ㅋㅋ 사촌결혼식이라 좀 꾸민다고 치마에 안하던 렌즈끼고 갔더니 엄마가 엄청 낯설어함 알고봤더니 안경안써서 생소했던거... 나조차도 안경쓴얼굴만 많이봐서 잘 몰랐는데.. 안경벗으니까 눈이 커짐 나 이렇게 눈 큰지 몰랐음. 생각보다 내가 눈이 큼 주위에서 너 눈크다 해도 내가 무슨 눈이커. 걍 보통이지. 눈주위가 짙어서 커보이는거야 이랬는데.. 안경벗으니까 눈이 컸음ㅋ 내가 7살때부터 안경쓰고 살아서 나 자신도 까먹었나봄 근데 엄마가 날보고 얼굴손댔냐고 한건 좀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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