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 고딩이고 원래 동생이 3명 있었는데 동생 많아서 어렸을 때부터 스트레스 엄청 많이 받았거든 근데 내가 중딩때 동생이 또 생겨서 낳겠다고 하는거야ㅋㅋ 난 진짜 싫다고 울고 엄마아빠랑 말도 안 하고 그랬는데 내 말을 들을 리가 없지 결국 낳았지 그래서 지금은 동생이 4명이야 내가 분명 동생 낳기 전에 나한테 애기 돌보라고 시키지 말라고 집안일도 나한테 다 시키지 말라고 했는데 그 말 1도 안 듣고 결국 지금 내가 동생도 돌보고 집안일도 해ㅋㅋㅋ 집안일은 매일하고 동생 돌보는건 매일은 아니고 가끔이지만 그래도 너무 싫어 또 엄마가 가게하고 싶다고 해서 하고 있는데 알바생 쓰면 돈 나가니까 내가 엄마 가게 일 해 월화수토일 4시간씩 그냥 쉬는 날이 없는 것 같아 공부할 시간도 없고 매일 피곤해서 잠만 자고 내가 왜 이런 집안 첫째로 태어나서 이렇게 힘들게 살아야 되는지 모르겠어 정신병 생길 것 같아 이미 있을 수도 있겠다 정신이 너무 피폐해져 죽고 싶지 않은데 죽고 싶은 기분

인스티즈앱
손종원 이사람이랑정말똑같이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