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엄청 가부장적인 사람이면 어때?어..무조건 자기 말이 옳고 자식은 아빠가 무슨 말을 하든 네 라고 대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던가..집안일 같은 거 딸들 혹은 엄마가 안해서(못해서)자기가 하게 되면 욕하면서 화낸다던가(아빠가 엄마보다 일 훨씬 자주 쉬는데 집안일을 부지런히 하는 편도 아님)아니면 본인 심기 좀 건드리면 비아냥대면서 뭐라하고 화내는 사람이 익들 아빠라면 어떻게 할거야?그래도 아빠니까 참고 넘어갈거야 아니면 진짜 진지하게 안보고 살거야?나는 솔직히 이제 아빠를 봐도 애정이 없는 것 같아 저 위에 거 모두 포함하고도 내가 원하는 진로에 대해 무시하고 세상에 나보다 잘하는 애들 많다고 다른사람들이랑 비교하면서 내 자존감 깎아내린 적도 많았어서...익들이라면 어떻게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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