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인데ㅠㅠㅠ 예를들면 마트를 갔는데 뭐찾으려고 직원한테 물어봤어 근데 직원이 몰랐나봐 젊은분이셨는뎅 그래서 다른직원분한테 물어보는데 엄마가 웃으면서 “어머 쟤도 어디있는지몰라~” 이런말 하셨는데 이런게 꼰대얀....? 음 다른예로는 저번에 밥먹으로 엄마랑 둘이갔는데 그때 바닥이 미끄러워서 직원분이 넘어지셨는데 엄마가 그 직원 다 들리게 “어머 쟤 쪽팔리겠다” 이런얘기 하셨거든ㅠㅠ 예전에는 안그러셨는데 요즘들어 저런 쫌 뭐랄까... 기분상하게 하는 말들을 하시는것같아서 진지하게 말해볼까 생각인데ㅠㅜㅜㅜ 어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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