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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3
이 글은 7년 전 (2018/12/09) 게시물이에요
꿈 이루고 나서 엄청 울 정도로 그 당시엔 절실하고 너무 기뻤었는데 나 왜 이러지 슬럼프일까 

어쨌거나 모든 걸 다 가질 수 없다는 건 내가 선택한 건데  

그걸 잘 아는데도 공허한 감정을 느끼는 내가 너무 오만하고 철 없는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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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럴땐 다음목표를 설정해두는게 조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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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목표가 커리어가 아니어도 괜찮을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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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당연하지 사람이 일만하고 살수는 없는 거잖아! 덕질이든 뭐든 너가 하고싶은걸 이뤄가는게 좋지. 거창한게 아니고 소소한거라도 그거에 보람을 느끼면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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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야겠다. 너무 고마워! 당장 여행가는 것도 돈과 시간 때문에 망설이고 있었는데 나를 위해서 한번 계획 세워봐야겠어! 여행 다녀오면 좀 더 여유가 생기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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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헉무슨꿈인뎅?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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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해외잡 오퍼받고 연구직으로 왔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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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내가 선택한 일이라고 해서 후회할 수 없는 건 스스로한테 너무 가혹한 것 같아.. 조금은 편하게 생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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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익아 나 답정너인가 이런 말을 듣고 싶었나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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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그런 생각들 많이 하고 스스로 채찍질 많이 하는 편이라 공감돼서 ㅠㅠ 어떤 소설가 인터뷰에서 봤는데 우리는 스스로에게 너무 가혹하다고. 가끔은 나를 아주 오래 알고 지낸 친한 친구처럼 생각했으면 한대. 별 건 아닌데 그런 생각 하면 내가 나이기 때문에 나한테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면서...그냥 좀 위로가 되더라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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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참 그게 웃긴 거 같아 내 사람들이 스스로에게 관대했으면 하면서도 나 자신에겐 엄격해진다는 게... 힘들거나 우울해지면 항상 그런 내가 싫었거든. 욕심이다 싶어서. 음 익인이 덕분에 알면서도 외면하려던 것 다시 깨닫는다 너무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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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헐 나도... 너무 절실한 게 있었는데 이루고 나니까 또다시 이유 모르게 공허하고 초조해... 생각도 많아지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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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진짜 너무 배부른소리 같아서 주변에는 말 못하는데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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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물론 장밋빛 미래만을 꿈꾼 것도 아니고 다 각오하고 뛰어든 거지만 그래도 걱정과 불안은 늘 있는 것 같아... 그 다음 목표를 정한다는 것도 막막한 것 같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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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맞아맞아 진짜 나는 다음 목표는 있는데 뭔가 인생이 목표를 정하고 그걸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의 연속일 것만 같아서 걱정이야ㅠㅠㅠㅠ 계속 반복될까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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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말 인생은 목표의 연속일까...ㅠㅠ 꿈 이루려고 그렇게 간절할 땐 불안하면서도 열정을 느낄 수 있는 게 참 행복했는데. 그래서 요즘 노잼시기 어떻게 헤쳐나가나 많이 고민하고 있어 어쩔 수 없이 우리 몫인가봐 그것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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