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공사장있는데 아저씨들 와서 신세한탄 하는거 다 받아줘야되고 엄마 편의점에서 알바하는데 방금은 엄마가 카운터에 계셔서 백룸에서 음식물쓰레기 정리하고 있었는데 아저씨들 중에 한명이 들어와서는 엇 고양이가 여깄었네 이 하면서 우리집 고양이는 하얀고양인데 여기는 살색고양이네 이딴 나 하고 자빠져있고 마주칠때마다 야옹야옹 이하면서 30분 넘게 엄마한테 쓸데 없는 소리나 해대고; 진짜 같아서 못해먹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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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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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공사장있는데 아저씨들 와서 신세한탄 하는거 다 받아줘야되고 엄마 편의점에서 알바하는데 방금은 엄마가 카운터에 계셔서 백룸에서 음식물쓰레기 정리하고 있었는데 아저씨들 중에 한명이 들어와서는 엇 고양이가 여깄었네 이 하면서 우리집 고양이는 하얀고양인데 여기는 살색고양이네 이딴 나 하고 자빠져있고 마주칠때마다 야옹야옹 이하면서 30분 넘게 엄마한테 쓸데 없는 소리나 해대고; 진짜 같아서 못해먹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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