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자잘하게 잘 싸우고... 아빠나 오빠 없고 나랑만 있을 때는 사람이 기운이 없어 축 쳐져 있다가 아빠 오면 살아나는거 자주 봤는데 엄마가 나랑 가도 재밌게 다녀올 수 있을지 잘 모르겠구ㅠㅠ... 그냥 엄마랑 아빠랑 갔다가 오라고 할까? 아마 간다면 베트남 하롱베이 갈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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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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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자잘하게 잘 싸우고... 아빠나 오빠 없고 나랑만 있을 때는 사람이 기운이 없어 축 쳐져 있다가 아빠 오면 살아나는거 자주 봤는데 엄마가 나랑 가도 재밌게 다녀올 수 있을지 잘 모르겠구ㅠㅠ... 그냥 엄마랑 아빠랑 갔다가 오라고 할까? 아마 간다면 베트남 하롱베이 갈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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