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지금 연락하는 남자가 있고 난 여초환경이라 없는 상황이야.. 원랜 연애 할 생각이 없어서 관심도 없었는데 막학년 막학기 되니까 요즘엔 연애하고 싶더라고 그런데 페북 대학교 페이지에 인서울 대학생들이 뭐 제 친구를 소개합니다~하면서 곧 크리스마슨데 이렇게 자기 친구 소개해주는? 그런 글이 있길래 친구한테 좀 민망하긴한데 이런글에 태그좀 해달라고했징..내가 내손으로 누르긴 좀 그렇더라고..다들 친구가 태그해주고.. 그래서 친구가 알았다고 하고 까먹을까봐 장난으로 한번 더 말했는데 걱정하지말래 난 어제 말해서 곧 태그해줄줄 알았는데 다른 친구 생일 축하한다는 글만 페북에 올리고 내가 태그 부탁한건 그냥 안해주더라고.. 아무것도 아닌 사소한거긴 한데 내가 이런거 대놓고 부탁하는 성격도 아니고 친한친구인 얘한테만 이렇게 말한거라 그냥 넘어가려는거 같아서 좀 그렇다 내가 연애가 하고싶긴 한가봐 이런거에 다 서운하고..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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