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친구랑 놀다가 막차 놓쳐서 근처 이모댁에서 하루밤 친구랑 잔 적이 있어! 그런데 나중에 그 이모가 우리 엄마한테도 '쓰니는 왜 그런 애랑 논다니?' 라는 말하고 이모가 나한테는 '그런 애랑 같이 놀면 같은 취급받는다. 같이 놀지 마라. 그 친구 혼자 살지? 엄마가 신경 안써주는 게 보이더라.' 라는 말도 하고 심지어 할머니는 '그 애 좀 아무 남자나 만날 거 같다. 술집에서 일하는 여자같다.(좀 더 워딩 쎈 단어로 말씀하셨지만. 여기는 인티니까 순화해써)' 라고도 하더라구... 양공주라고도 그러고...(이모랑 할머니랑 같이 사심) 아무튼 만약 익인이들이 이런 상황이면 어떻게 행동할 거 같아?? 그리고 이런 어른들한테 어떻게 대해야 괜찮을까??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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