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외고다니는데 시험기간에 죽고싶다고 말할만큼 스트레스받아해ㅠ 이시기에 새벽 4시까지 공부하는게 일상인데 기숙사 살아서 소등할때면 룸메 애들 다 같이 일어나서 불을 못켜니까 화장실로 다 같이 들어가서 공부하고 커피 4캔씩 마시면서 그렇게 한대 근데 성적이 또 친구가 원하는만큼 잘 나오진않나봐 새삼 특목고나 자사고 다니는 애들이 정말 치열하구나 생각이 든다.. 친구한테 힘내라고 위로해줬는데 ㅠ 그래도 계속 비관적인 생각할것같아서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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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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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외고다니는데 시험기간에 죽고싶다고 말할만큼 스트레스받아해ㅠ 이시기에 새벽 4시까지 공부하는게 일상인데 기숙사 살아서 소등할때면 룸메 애들 다 같이 일어나서 불을 못켜니까 화장실로 다 같이 들어가서 공부하고 커피 4캔씩 마시면서 그렇게 한대 근데 성적이 또 친구가 원하는만큼 잘 나오진않나봐 새삼 특목고나 자사고 다니는 애들이 정말 치열하구나 생각이 든다.. 친구한테 힘내라고 위로해줬는데 ㅠ 그래도 계속 비관적인 생각할것같아서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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