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관계도 사랑도 하고싶었던 일들도 결국 똑바로 해낸게 하나도 없네 기대 받았고 어렸을땐 내가 다 잘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결국 난 열등감과 시기 질투로 이루어진 사람일 뿐이였어 원래 그런 사람이였는데 나 자신을 속이는것도 이젠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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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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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관계도 사랑도 하고싶었던 일들도 결국 똑바로 해낸게 하나도 없네 기대 받았고 어렸을땐 내가 다 잘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결국 난 열등감과 시기 질투로 이루어진 사람일 뿐이였어 원래 그런 사람이였는데 나 자신을 속이는것도 이젠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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