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 나 스스로 학벌스트레스가 심한걸 알기에 삼수하고 재수도 남들보다 진짜 몇배힘들게한것같음 부모님 일년동안 한번봤나.... 아픈기억이없던 인생인데 5번쓰러지고 정신과다니고 아는사람 하나 없는 지역에서 의지할곳없이 혼자 공부만 꾸역꾸역하며 전남대성적에서 6평 건대,외대 하위과 9평 성대 성적까지 올렸지만 수능은 광운대 인하대 가톨릭 삼여대 정도 되는듯 진짜 인생이 왜 이렇게된건지 모르겠으나 삼수 잘해낼 자신 1도없다 그냥 1년 뭣같은 지옥속에서 살았기에 눈 딱 담고 한번만 더 하자는거고.. 주변에선 그냥 인서울로 만족하라고 그러는데 내가 1년간 강남에서 버티며 쓴돈도 중요하고 무너진 가족관계,친구관계,건강 생각하면 어후,,, 탈모도왔고 대인기피증에 지금은 풀메에 마스크 모지까지 써야 겨우 외출한다 이상하지? 아무도 눈 못마주치고 살고.. 갈수록 남과 비교하게되고 이러면 나만 힘든거 알지만 n수하는이상 나 스스로 남과 비교하는 습관은 점점 심해짐 지금은 말을 잃었달까나... 아무랑도 말하고싶지않고 방에서 7일동안 씻는거빼고 안나가서 가족 얼굴 안본지도 오래됨 그냥 인생이 이렇게 망해버린것같다 재수도 시작조차 안했다면 성적되는학교가서 나름대로 행복하게살았을텐데 재수가 나를 망치고 또 삼수까지하게 만들고.. 죽고싶은 일분일초다 사는게 아니라 진짜 죽길바라며 겨우 버텨내고있는기분이야 재수끝나는날만을 바라보며 살았는데 끝나고나니 더 지옥이야 남은 지옥이 두렵다 왜 나만 이렇게 살지 내 친구들은 명문대 잘만 가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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