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살고 싶지도 않은데 꾸역꾸역 하루하루 그냥 버티다시피 살아가고 시간도 그냥 보내버릴 때가 많고 너무 아까워 그렇다고 난 열심히 살 마음도 여유도 없는데.. 살고 싶은 사람들한테 내 남은 시간들 다 줘버리고 난 지금 끝내고 싶다 그냥 죽는 것도 겁이 나서 뭐 다른게 걸려서 마음대로 죽지도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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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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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살고 싶지도 않은데 꾸역꾸역 하루하루 그냥 버티다시피 살아가고 시간도 그냥 보내버릴 때가 많고 너무 아까워 그렇다고 난 열심히 살 마음도 여유도 없는데.. 살고 싶은 사람들한테 내 남은 시간들 다 줘버리고 난 지금 끝내고 싶다 그냥 죽는 것도 겁이 나서 뭐 다른게 걸려서 마음대로 죽지도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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