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받들고 성스럽게 보는 그런거?? 진짜 신처럼 보는 그런거.... 내가 종교가 그쪽이고 그런게 아니라 예를 들자면... 그냥 이건 내 지극히 개인적인 예들인데, 친구가 자기가 정말 좋아하는 가수 보고 신이 내린 목소리다 이건 국가에서 문화유산으로 남겨야한다 이런식으로 말하면 난 그 가수 알지도 못하는데도 확 거부감 느낌.... 그리고 또 어떤 친구는 팬픽 봤던 이야기 하는데 이 소설은 문학 작품이다 출간해야된다 이러는데 팬픽 보지도 않는데 그 팬픽에 거부감이랑 반감이 확 들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떠받드는 태도 이런거 싫음 그냥.... 나도 모르겠는데 그러면 나도 모르게 반감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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