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았는데 다 엄마 드림ㅎㅎ 은행에서 엄마 우시고 은행원분이 축하드린다면서 좋으시겠다고 엄마한테 말하는데 뿌듯하면서도 엄마 우니까 마음이 싱숭생숭했어 이때 아니면 엄마한테 그렇게 큰돈 언제 줘보나싶고 살면서 제일 잘한일같아
| 이 글은 7년 전 (2018/1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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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았는데 다 엄마 드림ㅎㅎ 은행에서 엄마 우시고 은행원분이 축하드린다면서 좋으시겠다고 엄마한테 말하는데 뿌듯하면서도 엄마 우니까 마음이 싱숭생숭했어 이때 아니면 엄마한테 그렇게 큰돈 언제 줘보나싶고 살면서 제일 잘한일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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