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연기연습한다고 맛있는 음식을 강아지가 먹어서 화내는 연기를 하려고 케익 놧거든 연기로 엄마가 진짜 너무 잘해서 불같이 화냈는데 갑자기 강아지가 그때부터 그 아이스크림케익같이 변함 상체부분만...엄청 상처받아서 녹아내리는 표정으로..그래서 엄마랑 내가 둘다 울면서 미안해 코코야이럼 근데 일단 더 녹으면 안돼서 냉장고에 넣어둠..강아지도 안키우는데 굉장히 기괴한 꿈이었다 상처받은 표정이 너무 마음아팠어..
| 이 글은 7년 전 (2018/1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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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연기연습한다고 맛있는 음식을 강아지가 먹어서 화내는 연기를 하려고 케익 놧거든 연기로 엄마가 진짜 너무 잘해서 불같이 화냈는데 갑자기 강아지가 그때부터 그 아이스크림케익같이 변함 상체부분만...엄청 상처받아서 녹아내리는 표정으로..그래서 엄마랑 내가 둘다 울면서 미안해 코코야이럼 근데 일단 더 녹으면 안돼서 냉장고에 넣어둠..강아지도 안키우는데 굉장히 기괴한 꿈이었다 상처받은 표정이 너무 마음아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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