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부터 미국에서 살던 누난데 대학교 졸업하고 취직해서 잘 사는 줄 알았는데
일하면서 이 직장이 자신과 잘 맞는지, 오래 갈 수 있을지 등등 고민해보고 하버드 MBA 다니는 사람들이나 졸업한 사람들 연락해서 여기를 다님으로써 얻을 수 있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보고는 가야겠다싶어서? 계속 일하는 와중에... 준비해서 붙었대...
부럽기도 한데 정말 정말 나는 못 할 분야의 노력이라서 진짜 존경스럽구... 와... 감탄밖에 안나왘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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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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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부터 미국에서 살던 누난데 대학교 졸업하고 취직해서 잘 사는 줄 알았는데 일하면서 이 직장이 자신과 잘 맞는지, 오래 갈 수 있을지 등등 고민해보고 하버드 MBA 다니는 사람들이나 졸업한 사람들 연락해서 여기를 다님으로써 얻을 수 있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보고는 가야겠다싶어서? 계속 일하는 와중에... 준비해서 붙었대... 부럽기도 한데 정말 정말 나는 못 할 분야의 노력이라서 진짜 존경스럽구... 와... 감탄밖에 안나왘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