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우가 자림이 좋아하는거 맞는거 같아 1 겨울에 시골 놀러갔을 때 롤링페이퍼 사건 자림이한테 남자였음 좋겠다고 쓴건 경우로 추정됨 2 여름에 바닷가 놀러가서 자림이와 주영이가 키스한걸 봄 3인칭 시점으로 키스하는 장면을 본듯한 연출을 하셨는데 그게 경우같음 그날 이후 아침에 경우가 밥 안먹는다고 기분이 안좋은 티를 냄 이때부터 자신의 마음이 흔들리는걸 느낀거 같아 3 이건 복선일거 같은데 경우랑 자림이랑 첫눈을 같이 맞음 4 이번에 자림이가 성추행 당한걸 보자 눈이 뒤집힌것 다른 여자애들과는 상반된 표정을 지었지 경우가 물론 수위가 다르다는 의견도 보이지만 나는 경우 성격으로는 이런 우발적인 행동은 안보였을거라 봐 항상 계산적으로 뒤에서 돕던 애라서 방예슬 사건도 그렇고... 그리고 저번화 제목이 Egoist:이기주의 라는 제목으로 봤을때 이기주의는 바로 경우가 자림이를 좋아해서 나타난 이기적인 행동이라고 보여지는 제목이었다고봐 궁예라면 죄송죄송ㅎㅎ

인스티즈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