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보강있어서 학교 갔는데 다른 수업이랑 강의 겹쳐서 옆강의실로 옮기고..그 강의실도 수업있어서 방황하다가 겨수님한테 전화해ㅛ는데 상황을 전혀 모르는 눈치이시고..ㅋㅋ그리곤 출첵만 하고 끝남..준비한 시간이 아까워서 놀러가려고 했는데 지갑 안들고옴..그래서 구냥 허무하게 집가는중..하하
| 이 글은 7년 전 (2018/12/14) 게시물이에요 |
|
오전에 보강있어서 학교 갔는데 다른 수업이랑 강의 겹쳐서 옆강의실로 옮기고..그 강의실도 수업있어서 방황하다가 겨수님한테 전화해ㅛ는데 상황을 전혀 모르는 눈치이시고..ㅋㅋ그리곤 출첵만 하고 끝남..준비한 시간이 아까워서 놀러가려고 했는데 지갑 안들고옴..그래서 구냥 허무하게 집가는중..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