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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629
이 글은 7년 전 (2018/12/14) 게시물이에요
스피커로 .. ㅋㅋ 합격했음 내가 말했겠지 궁금하다쳐도 굳이 스피커로 듣는 이유는 뭘까 눈물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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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이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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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 듣고서 나한테 와서 들었지? ㅇㅇ대는 예비 123번이야 이러는데 울컥해서 왜 말하냐고 기분나쁘다고 합격했음 내가 말했지 왜 굳이 와서 말하냐고 울었는데 미안하대 진짜 기분나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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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울지마ㅠㅠㅠㅠㅠ아이고ㅠㅠㅠ얼마나 속상할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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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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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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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전문대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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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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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나 아빠 원래 별로 안좋아해 뭐라고 안해줫음 좋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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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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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아냐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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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자기방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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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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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사투리는 아니지않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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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버지방=지방..?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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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쓰니 속상하겠다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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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아니 꼭 태클을 걸어야겠냐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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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훈장님들 조심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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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여기서 "지"라는 표현 썼다고 뭐라하는 사람 진짜 이해 안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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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평소에 아버지와의 관계가 어땠을지 전혀모르는 상태에서 그런표현 하나에 이런글에서 공감못해주고 꼬투리잡는거
뭐든지 자기 기준으로 생각하는걸로밖에 안보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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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2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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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33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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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4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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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55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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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6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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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77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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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8888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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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99 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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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1010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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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1111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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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121212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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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1313 가정환경 안좋은 친구가 하소연할때 그런데 나는 그래도 부모님인데 지라고 하는거 이해 안가네 이럴건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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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1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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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1515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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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말 그렇게 할 수도 있지.. 쓰니야 속상했겠다ㅠ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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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냐 모르면 이해해 갠차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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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진짜 싫다 아버지 너무 배려없어 쓰니 토닥토닥 퓨ㅠㅠㅠㅠㅠㅠㅠㅠ아 진짜 얼마나 기분 상할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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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도 대입 발표 난 날 엄마가 내 방문 막 두드리면서 어떻게 됐냐 붙었냐 넌 왜 말이 없냐 이러다가 학교에 전화해서 합격자 조회하고 아 떨어졌어요? 그럼 그렇지!!!!! 이렇게 소리 질러서 진짜 겁나 싸웠음 내 말이 위로는 안 되겠지만 ㅠㅠㅠㅠㅠ 막 여기저기 털어놓으면서 힘내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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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그럼 그렇지 라는 말.. 수없이 날 자존감 떨어지게 한 말... 오늘 저녁에 또 들을듯 ㅎㅎ.. 공감되서 보다가 댓글달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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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맞아... 진짜 네가 그럼 그렇지라는 말만큼 내 자존감 깎아먹는 얘기가 없더라 나한텐 기대도 안 한다는 거 같고 그래놓고 실패하면 위로가 아니라 구박을 하고... 익인이도 힘내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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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한테 이미 들었다 핫 위로해줘사 고마웡!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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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여기 엄마가 자존감 도둑인 익들 많구나..... 나도ㅠㅠㅠㅠ그래서 내친구는 가족들이 다 자기 믿어주는 것 같던데 너무 부럽더라.... 난 그이후로 그냥 눈막 귀막하고 나 스스로 날 지키려고 노력중ㅇ야 우리 힘내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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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아이고 기분도 상하고 맘고생 많았겠다 쓰니야,, ㅠㅠㅠ 아우 토닥토닥 진짜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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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이해해 지금 나도 속 타들어가는중 기대없이 넣은건데 혼자서 기대하고 확인하고 괜히 나한테 정시어저고저쩌고 뭐라 하는중ㅎㅎ 나가고싶다 진짜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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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완전 이해한다 여기서까지 부모님 예의 운운하는 사람들은 공감능력이 결여된사람이라고 생각함 그런인생 안살아봤으면 제발 태클걸지마시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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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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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다른익인데 그럼 모르는만큼 적어도 태클걸진 말아야하는거 아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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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글 맥락보면 알 수도 있었을텐데 그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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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본문 보면 충분히 알 수 있을거라 생각하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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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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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다른 익인인데 제목에 광탈이라고 써있잖아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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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굳이 라는말이 있으니까 싫다는 감정아닐까.. 익 입장은 이해해 오해할 수는 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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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합격전화 듣는게 짜증나는게 아니라 굳이 나 들리라고 스피커로 듣는게 짜증났어 날 배려했다면 혼자 들었을거라 생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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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개인적인 생각에.. 지 방이라는 표현을 썼다는 거부터가 아버지 안 좋아한다는 거 알 수 있지 않나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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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어쩌면 아버님들과 원만히 지내셔서 공감을 당연히 못하실 수 있기는 한데, 여기서 대명사에 훈장질 하시는 건 아닌 것 갘아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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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아니 부모님한테 여러 고난 당해본거 아니면 남이 가족얘기 하는거에 제발 태클 안달았음 좋겠음. 본인이 그렇게 살아봤으면 그런말 절대 안나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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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222... 가까이 있는 내가 더 잘 알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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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33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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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4444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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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555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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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66...진짜 당해보면 더 어이없음ㅋㅋㅋㅋ어디서 훈장질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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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요점이 많이 벗어났다 ㅠㅠㅠㅠ 그냥 아무 말 말고 쓰니 위로해주는게 맞는듯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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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아니 본문만 봐도 쓰니가 짜증난 이유 알겠는데... 공감능력 진짜ㅠㅠㅠ 쓰니 화이팅..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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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나도 방금 엄마가 예비받았다니깐 돈주고 과외했는데 떨어진거 쪽팔리니깐 주변에는 합격했다고 말하라고 했는데 ㅋㅋㅋㅋ에휴 쓰니도 힘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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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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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222 댓글들 너무 날카롭당.. 쓰니야 그동안 고생했어 매일매일 좋은일만 있을꺼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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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이미 쓰니도 떨어져서 우울한 상태고 상실감이 클텐데 전화하신건 이해한다고 해도 굳이 쓰니한테 와서 예비 몇번이라고 알려주는건 이미 속상한데 불지르는거 같다고 생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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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제발 글의 맥락 파악 좀..왜 여기서 초점을 아버지를 지라고 했다에 맞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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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근데 아버지가 바로 미안하다고 한거 보면 평소에 쓰니한테 막대하는 사람은 아닌 거 같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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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나하나 다 말할 수 없지만 그로인해 받은 상처가 많다는건 팩트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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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ㄹㅇ 속상함 ㅋㅋㅋㅋㅋ ㅠㅠㅠ 아으으아 진짜 뭐야? 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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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쓰니 마음도 이해가는데 아부지 마음도 이해간다..ㅠㅠㅠ
궁금한 마음에 잘 모르고 그러셨을 거야ㅠㅠ 미안하다고 한 거 보면ㅠㅠㅠ 토닥토닥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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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아니왜 스피커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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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너무하시다 진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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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맞아 나두 1차 떨어졌을 때 나랑 엄마랑 통화하는거 옆에서 들었으면서 나 집에 왔을 때 00대 어떻게 됐어? 물어봐서 진짜 너무 화났었음... 너익 마음 진짜 오조오억번 이해감 진짜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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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나두 대학 붙을 것 같던 대학교도 다 예비뜨고 그래서 학교에서 울고 집 왔는데 아빠가 비꼬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화나서 말 잃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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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이제 나가서 살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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