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왜냐고 물어봤더니 첫째 딸이라 엄마도 아빠도 처음이라 많이 아는게 없어서 못해준 거 같다고 서투른데 동생 낳고 똑같이 대해주려해도 나이 어린 동생에 시간을 조금 더 볼 수 밖에 없던거 같아서 나한테 제일 미안하대 나는 그런 생각 해 본 적없는데 그리고 이렇게 잘 커줘서 고맙다고 하고 옆에서 아빠도 끄덕이고 오랜만에 집가서 그때 동생 입시준비하러 학원 간 사이에 술 마셨는데 그러더라 그 말 듣고 울 뻔했던거 진짜 잘 참았다 근데 저 미안하다는 말이 이유가 뭔지는 모르겠는데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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