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지 유출, 부정 입학 이런 거 사람들이 엄청 욕하잖아 당연히 그것들이 잘못된 거기도 하고. 근데 만약에 내가 그런 게 가능한 상황이라면, 시험지를 미리 볼 수 있고 누가 부정입학 시켜준다면 솔직히 하지 않을까 안 한다 해도 들킬 위험이나 대학 들어가서 뒤쳐질 걱정 이런 거 때문이지 '바람직하지 않아서' 포기하진 않을 것 같아 뭔가 모순적인 거 같아 부정입학 욕하면서도 내가 할 수 있다면 한다는 게
| 이 글은 7년 전 (2018/12/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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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지 유출, 부정 입학 이런 거 사람들이 엄청 욕하잖아 당연히 그것들이 잘못된 거기도 하고. 근데 만약에 내가 그런 게 가능한 상황이라면, 시험지를 미리 볼 수 있고 누가 부정입학 시켜준다면 솔직히 하지 않을까 안 한다 해도 들킬 위험이나 대학 들어가서 뒤쳐질 걱정 이런 거 때문이지 '바람직하지 않아서' 포기하진 않을 것 같아 뭔가 모순적인 거 같아 부정입학 욕하면서도 내가 할 수 있다면 한다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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