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기분 확 다운될때 있거든... 막 예민해지고 화내는거 싫어서 진짜 그냥 가만히 있는 편이란 말이야 약간 다운되고 말만 줄고ㅠㅠ 그러다 시간 좀 지나면 바로 밝아져 친구랑 있을때는 계속 대화하는것도 아니고 조금 다르다고 꼬치꼬치 캐묻는게 아니니 괜찮았거든? 근데 남친 생기니 계속 같이 있으니까 내가 이러면 계속 자기 때문이냐 물어보고 얘기하자하고 계~~속 건들어서 기분이 나아질 시간을 안줘ㅠㅠㅠ 그래서 기분 안좋다고 꿍해있는거 안그러고 싶은데 지금은 그렇게 생갇해도 막상 또 그 상황오면 그렇게 안되더라구ㅠㅠㅠ 안좋은거 아는데 바꾸기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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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끼치는 실종된 아들에게서 2년만에 온 편지